지역과 함께 하는 따뜻한 식탁 초당대학교 호텔조...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학과장 라채일)는 지역사회 봉사의 일환으로 전남사회서비스원(원장 신미경)의 2026년‘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행복 나눔 푸드트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푸드트럭 봉사활동으로, 나주시 신석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간식을 제공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푸드트럭에서는 갈비탕을 메인 메뉴로 제공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은 직접 메뉴 준비와 조리, 배식 및 현장 운영에 참여하며 실무 역량과 봉사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학생들의 밝은 에너지와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는 연간 10회에 걸쳐 행복 나눔 푸드트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현장 중심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배현수 교수는 “요리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는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와 연계한 행복 나눔 푸드트럭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으며, 학생들에게는 현장 실무와 봉사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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