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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 진단 평가 일반재정지원대학 최종 선정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1-09-03
  • 조회수 : 415

초당대학교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 진단 평가
일반재정지원대학 최종 선정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한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항공·보건·공공행정 분야
국내 최고 수준 전문인력 양성 탄력

지역과 국가·사회에 필요한 실용인재 양성으로
포스트코로나, 4차산업혁명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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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는 9월 3일(금) 교육부 ‘2021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최종 선정되었다.


 올해 3주기를 맞이하는 2021년 대학기본역량 진단 평가는 ▲발전계획 및 성과 ▲교육여건 및 대학운영의 건전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의 핵심지표를 근거로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3년 주기로 평가하는 정책이다.


 이번 대학기본역량 진단 평가에 참여한 대학은 4년제 대학, 전문대 등 총285개이며, 이 중 4년제 대학은 136개 학교가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초당대학교는 2주기 자율개선대학 선정에 이어, 이번 3주기 평가에서도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되어 2022년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비를 계속해서 3년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또한 특수목적재정,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등의 지원을 모두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초당대학교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자율혁신을 더욱 가속화 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대학의 중점 특성화 분야로 추진 중진인 항공·보건·공공행정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박종구 총장은 “교육부의 자율개선대학 선정은 그간 대학교육의 질을 높이고, 선택과 집중으로 대학 특성화를 통한 지역과 국가·사회에 기여한 역할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항공, 보건, 공공행정 분야의 양질의 교육을 통한 최상의 인재양성에 대학의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당대학교는 1994년에 개교하여, 올해로 개교 27주년을 맞이하였으며, 2주기, 3주기 교육부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외에 2020년 「교육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2021년 「산업자원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사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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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일자 : 2021-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