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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전남 복지재단 CJ도너스캠프 제 4기 창의학교 졸업무대 참가

초당대학교 호텔조리학교 전남 복지재단 CJ도너스캠프 제 4기 창의학교 졸업무대 참가

 

지난 1124일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 호텔조리학과(학과장 라채일)는 전남복지재단과 협약을 맺어 cj 도너스캠크 창의학교전남 졸업무대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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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학교 전남은 주입식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CJ나눔재단 인성학교대학생봉사단으로 초당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멘토로써의 역할을 잘 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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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창의학교 전남 요리부문 학생들은 지난 1026일 초당대학교 조리실에서 멘토들과 팀을 나누어 도시락 3코스메뉴 구성을 하였으며, 1109일 각자 구성하였던 메뉴를 직접 장을 보고 만들며 수정하였다.

 

그리고 1123일 전체 300인분의 양의 요리를 멘토와 멘티들이 함께 만들어 포장하였으며, 1124일 창의학교 전남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음식을 졸업무대에 참가한 학생들과 보호자들에게 나눠줌으로써 배워왔던 요리를 자신있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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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학생들은 아이들에 알려줌으로써 리더쉽과 협력을 배웠을뿐만아니라 요리를 가르치면서 보람도 많이 느꼈다고 한다. 다음에도 참여할 기회가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또한 창의학교 전남 요리부문 학생들은 최고의 시설을 가진 초당대학교에서 맛있는요리도 배우고 멘토 선생님들이 하나하나 잘 알려주셔서 너무나 재밌었다고 하였다.

 

이번에 진행되었던 CJ도너스캠프는 2017년부터 CJ도너스캠프 창의학교 전남’ 1기로 시작하여 3기까지 운영해 수료생 481명을 배출했다. 그동안 참여했던 대중음악 학생들 중 2명이 세계 최대 음악대학인 미국 버클리음대에 합격했다.

 

이번 창의학교 전남’ 4기 졸업생은 전남지역 아동·청소년 118명으로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영화, 요리, 뮤지컬, 국악 등 4개 부문에서 각 14회기의 창작교육과정과 심화교육을 이수했다. 창작공연에는 그동안 참여 학생 모두가 함께 만든 창작물을 관객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들 중 요리 부문에서 함께 활동하였던 학생들은 각 나주와 목포, 벌교 등 지역에서 모였으며 창의력과 꿈을 키웠다.

 

졸업생 김 모 양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적성을 찾았고 앞으로 진로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조리사라는 직업에 흥미가 생기고 색다른 경험을 하면서 지난 6개월간 주말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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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일자 : 201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