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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L 의사소통워크숍 ‘말짱’ 성료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19-05-27
- 조회수 :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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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역량 개발 통한 협업적 의사소통능력 신장 기여
5. 1.(수), 5. 8.(수) 두 차례 진행, 간호학과 등 47명 참여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역량 중심 교육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교수학습개발센터(센터장 정행준 교수)는 2019학년도 CTL 의사소통워크숍 ‘말짱’을 5월 1일(수)과 5월 8일(수) 16:30 중앙도서관 104호에서 두 차례에 걸쳐서 진행했다. ‘말짱’ 워크숍은 말하기 역량 개발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학부생의 의사소통능력 신장 및 지도성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생의 기초핵심역량으로서 의사소통능력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읽기와 쓰기 중심의 의사소통교육에 더하여 말하기 능력까지 필요로 하는 학생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간호학과, 항공서비스학과 등 47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말하기 이론 강연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말하기 이론 강연에서는 말하기의 중요성과 말하는 방법에 대한 문제점, 효과적인 말하기 기법 등이 소개되었다. 말하기 실습은 즉흥말하기, 주제말하기, 오늘의 말하기, 평가하기 등으로 구성된 말하기 실습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다. 특히 말하기 실습은 개별 학생의 실습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료 학생의 피드백을 통해 말하기에 대한 총체적인 평가를 받고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여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효과 평가 및 만족도 설문 결과, 응답자의 86.6%가 이번 말짱 프로그램을 통해 기배했던 바를 충족할 수 있었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이번 워크숍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응답율도 90.3%로 나타났다. 말짱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전체 응답자의 83.9%가 만족스럽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만족도 4.06/5점).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들은 말하기에 대한 필요성뿐만 아니라 말하기 실습과 피드백을 통해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까지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호평했다. 또한 협업능력이 필요한 발표나 조별과제 등에서 자신의 의사를 명료하게 진술하고 의견을 개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얻었다고 보고하였다.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는 앞으로도 학부생의 의사소통능력 신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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