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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MEDIA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여자부 검도경기 동메달 획득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18-10-17
  • 조회수 : 929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 검도부(부장 강진형)는 지난 10월 13일(토) ~ 16일(화) 전북 익산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일반부 검도 경기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여 동메달에 입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1920년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전신으로 올해 99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전국 17개 시도 47종목(정식 46, 시범 1)의 대표팀들이 출전하는 종합스포츠 대축제로 본교 검도부는 입상팀 중에는 유일하게 초당대학교팀 이름으로 전남 여자일반부 대표로 출전하여 작년 제98회 충북 전국체전에 이어 또다시 동메달을 획득하여 초당대학교 뿐만아니라 검도학과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날 16강전에서는 개최도인 전북 선발팀을 만나 부장전에서 3:1로 이기고 8강에 올랐고 8강전에서는 대전 선발팀을 이기고 올라온 광주 선발팀을 만나 4:0으로 이겨 가볍게 4강에 올랐다.
4강전에서는 서울 선발팀을 만나 주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2:1로 져 작년에 이어 또다시 3위에 그쳤다.

끝으로 내년 제100회 대회는 서울에서 열리게 되는데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내기 위해서는 우수한 신입생의 선발과 함께 현재 한국대학상비군으로 활동하는 재학생을 중심으로 동계훈련 등을 통해 내년에도 입상하여 초당대학교와 검도학과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부장 : 강진형 감독 : 권명훈
선수 : 김가령(검도학과 4학년), 이정은(3학년), 김수현(2학년)
김혜원, 최성희, 박서아(1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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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일자 : 201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