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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금파공고, '제10회 전국항공기능경진대회' 동반 입상… 호남 항공 인재 역량 빛냈다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6-09-21
- 조회수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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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당대 항공 정비 전공, 최고 경쟁 부문 '프리미엄 단체전' 은상 영예
- 광주 금파공고 학생들도 중간 단체전 장려상 수상… 지역 연계 협력 빛나
지난 9월15일 경북 영주에 있는 경북항공고등학교에서는 제10회 전국항공기능경진대회가 1박 2일간 항공 관련 고등학교, 대학교, 일반인 약 230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최고의 항공 기술인을 뽑는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 호남 유일의 항공특성화대학인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 항공 정비 전공(학과장 이봉식) 학생 10명이 두 부문 개인전과 단체전에 각각 참가하여, 이 대회 최고 경쟁 부문인 대학부 프리미엄 단체전에 출전한 강범수, 박선호, 노현 학생이 당당히 은상을 수상하며 초당대학교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쾌거를 거두었고 다른 출전자들은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은상 수상한 프리미엄 부문 단체전은 2일간 5개 부문을 경쟁하였고 출전 멤버 중 한 사람의 작은 실수조차 용납되지 않는 어려운 경쟁 부문이다.
이번 프리미엄 단체전 출전 리더인 강범수 (3학년) 학생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00km 떨어진 대회 장소를, 학생들을 인솔하여 사전 기호를 주고, 호담항공우주전시관을 찾아 경연 대상물인 F-5를 상대로 뙤약볕에서 지도해주신 교수님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으며, 이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노력하여 항공 불모지인 호남 지역에 미래 지향적인 항공산업인 이 지역 정주형 산업으로 발전하는데 밀알이 되겠다는 각오를 말했다.
그리고 이번 대회에 광주 특성화 고등학교인 금파공고(교장 이광중) 학생들이 형제와 같은 우애로 초당대와 함께 출전하여 항공기계과 박승국 학생이 학우 2명과 같이 팀을 이루어 미디엄부문 단체전에 출전하여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금파공고 교장선생님은 원거리임에도 대회장을 찾아 격려해 주는 열정을 보이며, 또한 광주광역시 통합 특별시로 하나가 된 호남에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인력 양성에 선봉장이 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이 초당대학교는 국내 대학교 항공정비학과 취업률에서 Top3란 성과를 거두며 항공 분야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런 기술 인력 양성 노력이 동기부여가 되어 이 지역 젊은이들에게 기회가 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것이란 확신을 심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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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당대, '제10회 전국항공기능경진대회' 시상식.jpeg [size: 1.0 MB, Download: 0 ]
- 초당대·금파공고, '제10회 전국항공기능경진대회' 동반 입상 기념 사진.jpeg [size: 417.0 KB, Download: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