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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 A-2 평생교육허브센터, ‘글로벌 푸드산업 현장탐방으로 창업역량 강화’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6-09-04
- 조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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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 평생교육허브센터는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글로벌푸드산업 현장탐방 및 창업역량 강화」 비학위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A-2 평생교육허브센터 대학 간 평생교육 확산 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평생교육학부 글로벌푸드전공과 연계해 성인학습자에게 식품·외식산업의 최신 동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3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참여자들은 「2026 제7회 제일 창업박람회 in 부산」과 「2026 간편식·밀키트 전시회」를 견학하며 국내 창업시장과 외식산업의 변화, 간편식(HMR) 및 밀키트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 등을 살펴봤다.
특히 다양한 식품·외식 분야의 창업 아이템과 우수사례를 직접 접하고 상품 개발과 마케팅, 사업모델 구축 등 창업에 필요한 실무적인 요소를 탐색했다. 또한 지역 농·수산물과 특산물을 활용한 식품 상품화 및 사업화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 가능성도 모색했다.
이번 과정은 초당대학교와 세한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했다. 초당대학교는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고 참여자 모집 및 선발, 현장견학, 예산·행정관리, 만족도 조사 및 성과관리를 담당했다. 세한대학교는 참여 학습자 모집 및 추천, 프로그램 홍보와 운영 협조, 성인학습자의 전공 연계 현장학습 지원, 참여자 관리 및 성과 확산 등에 협력했다.
대학 간 공동 현장탐방을 통해 참여자들은 교실에서 습득한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하고, 급변하는 식품·외식산업의 흐름을 이해하는 한편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대학 간 평생교육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공동 활용이 가능한 현장 중심 창업교육 모델과 교육 콘텐츠를 구축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초당대학교 평생교육허브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성인학습자들이 글로벌 푸드산업의 최신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창업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평생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성인학습자의 취·창업 경쟁력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당대학교 평생교육허브센터는 앞으로도 미래평생교육학부 등 대학의 전공 역량과 지역산업을 연계한 다양한 비학위과정을 운영하며 성인학습자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대학 간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문의
초당대학교 평생교육허브센터 비학위 프로그램 참여 문의
☎ 061-450-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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