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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MEDIA

초당대, 전남 로컬 창업 앵커로 우뚝... 성인 학습자·지역민 창업지원 프로그램 성료!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6-07-21
  • 조회수 : 16

- 아이디어 도출에서 모의 경진대회까지... 원스톱 창업지원 실무 과정 -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가 전남 지역 ‘앵커(ANCHOR) 사업’의 중심축으로서 성인 학습자와 지역 주민의 창업 실무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초당대 ANCHOR사업단(단장 송환) 창업혁신허브센터(N·2)는 최근 지역 창업 의지가 있는 성인학습자 및 지역 주민 예비 창업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컬 비즈니스 및 예비 창업자 지원 프로그램’을 7월 1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수 아이디어 최종 수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인 학습자·지역민 창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단체사진.jpg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의 우수한 지역 특화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실제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중심의 4단계 패키지 과정으로 밀도 있게 진행됐다. 지역 특화 자원 분석을 통한 실무 역량 강화 특강부터 아이디어 도출, 비즈니스 모델 시각화, 모의 경진대회를 통한 검증, 그리고 전문가 피드백 및 멘토링(사업화 박상현 교수 및 브랜딩 정가람솔 교수)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원스톱 패키지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며 뜻깊은 창업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어진 모의 경진대회에서는 「지역 발효 자원을 활용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비즈니스 모델과 지역 대표 특산물인 무안 양파의 기능성 성분을 고부가가치화한 가공식품 및 F&B 브랜드화 비즈니스 등」 전남의 강점을 살린 참신한 자원 활용 아이디어들이 대거 쏟아졌다.

 

초당대학교는 경진대회를 통해 시장성과 실현 가능성을 고루 입증받은 우수 아이디어들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정교하게 보완한 후 향후 정부가 주도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도 본격적으로 참여시킬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총괄한 초당대 박상우 교수(창업보육센터장)는 "이번 교육은 지역민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춰 자생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배양하고 건전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로컬 창업가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 든든한 기반 마련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초당대 앵커 사업단과 창업보육센터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민과 상생하는 성공적인 창업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인 학습자·지역민 창업지원 프로그램 수상자 단체사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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