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MEDIA
초당대 평생교육허브센터, 순천대와 공동으로 체형분석 기반 맞춤운동 프로그램 '내몸을 부탁해!' 운영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6-07-15
- 조회수 : 20
-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 평생교육허브센터는 순천대학교와 공동으로 무안 지역 주민과 RISE 참여대학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체형분석 기반 맞춤운동 프로그램 '내몸을 부탁해!'를 14일 초당대학교 학술정보원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당대학교 평생교육허브센터가 주관하고 순천대학교와 공동 운영한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체성분 및 체형분석을 기반으로 참여자의 신체 특성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제공해 건강관리 역량과 신체 기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학이 보유한 재활헬스케어 전문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건강·웰니스 평생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30세 이상 지역 주민과 RISE 참여대학 성인학습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초당대학교 김다희 교수와 라힐필라테스 선민지 원장이 강의를 맡았다.
오전 교육에서는 김다희 교수가 인체 구조와 신체 기능의 특성을 이해하는 이론교육을 진행한 뒤 체형분석 장비인 '탱고바디(Tango Body)'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체형과 자세를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신체 균형과 체형 특성, 건강 위험 요인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며 현재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선민지 원장이 체형분석 결과를 토대로 신체 부위별 강화운동과 자세 교정 운동을 지도했다. 참가자들은 개인별 신체 특성에 적합한 운동을 직접 실습하며 근력과 유연성 향상, 신체 균형 회복을 위한 운동 방법을 익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운동 교육을 넘어 참여자들이 자신의 신체 상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맞춤형 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체형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운동 교육을 통해 자세 교정과 근력 강화, 유연성 향상은 물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수명 연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초당대학교 평생교육허브센터와 순천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대학의 전문 교육자원을 활용한 건강·웰니스 분야 평생교육 모델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다희 초당대학교 교수는 "체형분석을 통해 자신의 신체 상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이에 적합한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 건강관리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초당대학교 평생교육허브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이전글
- 이전 글 이 없습니다.
- 다음글
- 초당대학교 RISE사업단, 웰니스 파크골프와 함께하는 커리어 징검다리 프로그램 성료
- 2026-07-14
- 첨부파일
- 체형분석 기반 맞춤운동 프로그램 '내몸을 부탁해!' 운영 2.jpg [size: 2.0 MB, Download: 0 ]
- 체형분석 기반 맞춤운동 프로그램 '내몸을 부탁해!' 운영 1.jpg [size: 1.0 MB, Download: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