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초당 MEDIA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국내 대학 최초, 프랑스 에꼴 뒤카스와 글로벌 조리교육 협력 MOU 체결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6-07-01
  • 조회수 : 9

세계 최고 수준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교육 도입… 제1기 에꼴 뒤카스 조리연수생 10명, 8월 15일 프랑스 출국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는 세계적인 프랑스 요리 교육기관인 에꼴 뒤카스와 국내 대학 최초로 글로벌 조리교육 및 학생 실무교육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글로벌 조리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에꼴 뒤카스는 세계적인 셰프 알랭 뒤카스가 설립한 프랑스 최고의 요리 교육기관으로, 프렌치 파인다이닝과 미식 교육 분야에서 국제적 명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 및 유럽 최우수 요리교육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셰프 양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글로벌 조리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학생 및 교수 교류 ▲해외 실습·연수 확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는 이를 계기로 프렌치 파인다이닝 기반의 글로벌 표준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한식과 프랑스 요리를 융합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조리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초당대학교가 국내 대학 최초로 에꼴 뒤카스와 글로벌 조리교육 협력 MOU를 성사시킨 의미 있는 성과이다. 초당대학교 국제화 전략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HUMAN PLUS 교양학부 소속으로 영미권과 유럽권 국제 교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영남 특임교수는 약 1년간 에꼴 뒤카스 측 국제 교류 협력 담당자인 Thibaut Damico(티보 다미코)와 협의를 이어왔으며, 세 차례의 공식 화상회의를 통해 MOU 체결을 위한 실무 조율과 협상을 진행하며, 이번 협약 체결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또한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라채일, 한지수, 박인덕, 김양훈, 배현수 교수는 교육과정 개발과 학생 실무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였다. 특히 협약의 첫 성과로 에꼴 뒤카스 글로벌 조리실무교육 연수 제1기 학생 10명이 선발되어 오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현지 연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교육과 실무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글로벌 셰프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 역량을 키우게 된다.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는 이번 협약과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조리교육을 선도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조리 인재 양성의 중심 교육기관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프랑스 요리 교육기관인 에꼴 뒤카스 전경.png

  • 이전글
  • 이전 글 이 없습니다.
비밀번호 :
· 수정일자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