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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학교,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5년 인증” 획득, 교육 경쟁력 공식 인정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6-07-01
  • 조회수 : 12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는 6월 30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병설 한국대학평가원이 실시한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모든 인증기준을 충족해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초당대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32년 2월까지 인증대학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으며,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교육의 질과 대학 운영의 건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한국대학평가원이 2011년부터 수행하고 있는 대학교육의 질(質) 보장 체계이다. 1주기(2011~2015년), 2주기(2016~2020년), 3주기(2021~2025년)에 이어 올해는 4주기(2026~2030년)의 첫해로 대학 교육의 지속적인 질(質) 개선과 대학의 자율적 경쟁력 강화, 특성화 유도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대학의 교육 성과와 지역사회 연계·협력, 학생 심리상담과 권익보호, 진로·취창업 지원 등 학생 중심의 교육여건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포함되었다. 이는 향후 국가장학금 지원이나 정부 재정지원사업의 참여 자격 선정 및 유지와도 연계된다. 

 

초당대학교는 ▲대학경영 및 사회적 책무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 교원 및 직원 ▲ 학생지원 및 시설 등 4개의 평가영역과 각 평가영역별 6개 하위 평가준거(총 24개의 평가준거)를 모두 통과하여, 명실상부 교육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번 5년 인증 획득으로 국가장학금 지원과 정부의 일반재정지원사업 참여 자격을 현행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특히 4주기 평가는 대학의 자율적 경쟁력 강화와 특성화를 지향하는 만큼 이번 인증 획득은 초당대의 교육 체계와 운영 건전성이 한층 더 공고해졌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초당대학교 서유미 총장은 “이번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5년 인증 획득은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과 교육 품질 향상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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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일자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