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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지자체 협력,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 본격 추진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6-04-09
  • 조회수 : 25

전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과제가 본격 발굴됐다. 초당대학교는 지자체와 복지기관, 지역 전문가가 참여한 자유네트워킹을 통해 지역 수요와 정책 방향을 반영한 협력모델을 논의하고, 총 15건의 과제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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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굴된 과제는 다문화가족, 고령층 등 지역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으로는 향기 기반 뷰티 힐링테라피를 통한 가족 정서 지원 프로그램, 고령자 맞춤형 ‘스마트 푸드’ 생산 및 식사 돌봄 시스템, 집단 구강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특히 로컬푸드와 ICT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영양 관리와 생활문화 기반 체험형 리빙랩 모델이 핵심 전략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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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과제는 대학의 전문 인력과 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에 직접 연계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정서 지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지역 농가, 복지기관,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생산·가공·소비가 선순환하는 지역경제 구조를 구축하고, 공동체 기반 돌봄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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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일자 :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