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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학교 유나경, 김온유 학생 성옥문화재단 '2026년 성옥장학생' 선발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6-03-18
- 조회수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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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 제과제빵학과에 재학 중인 유나경(4학년),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김온유(3학년) 학생이 재단법인 성옥문화재단의 ‘2026년도 성옥장학생’으로 선정되어 3월 13일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성옥문화재단은 조선내화 창업주인 고(故) 성옥 이훈동 선생이 설립한 호남 지역 최대 규모의 장학재단이다. 매년 지역 대학생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인성이 바른 인재를 엄격히 심사해 선발하며, 선정된 학생에게는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인재 육성의 산실, 성옥문화재단 ‘2026년 성옥장학생’선발에 선정된 유나경, 김온유 학생은 평소 우수한 학업 성적은 물론, 학과활동, 교내·외 봉사활동 등을 통해 타의 모범이 되어 이번 장학생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
유나경, 김온유 학생은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장학재단인 성옥문화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지원을 해주신 만큼 학업에 더욱 정진하여 우리 지역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유미 총장은 "본교 학생이 권위 있는 성옥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은 개인의 영광일 뿐만 아니라 우리 대학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성옥문화재단은 지난 197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수천 명의 지역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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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49회 성옥장학생 장학금 수여식 후 기념촬영.jpg [size: 1.0 MB, Download: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