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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MEDIA

무명 총학생회와 아띠 총동아리 연합회가 함께 주최한 ‘총총 버스킹’ 행사 성황리에 마쳐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2-12-14
  • 조회수 : 2169

지난 11월 16일 초당대학교 운동장에서는 무명 총학생회와 아띠 총동아리 연합회가 함께 주최한 ‘총총 버스킹’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공식적인 올해의 마지막 버스킹 행사로써 초당대학교 재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번 버스킹은 특별히 예선 오디션이 없이 참여하고자 하는 재학생이라면 모두 본 공연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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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총총 버스킹’에는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초당대학교 학생들이 참가를 하였다. 혼자서 무대를 장악하는 솔로 참가자부터 훌륭한 팀워크로 멋진 무대를 보여주는 단체 참가자들까지 모두 열심히 준비한 실력을 가감 없이 뽐냈으며 노래, 댄스, 악기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참관하는 초당대학교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마지막 버스킹인 만큼 총동아리 연합회에서 초당대학교 학생들에게 더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준비하여 참관하는 학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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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총 버스킹’에 1등은 ‘홀로’를 부른 22학번 이찬주 학생(자율전공학부)이 차지하였고, 2등의 영광은 '우리 그만하자'를 부른 간호학과 21학번 임영찬 학생에게 돌아갔다. 3등은 간호학과의 댄스 동아리 팀 '루미너스'가 차지하였다. 루미너스는 앞선 버스킹 무대에서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실력이 보장된 강팀이다. 1등을 차지한 이찬주 학생은 우승 소감을 묻는 질문에 ' 얼떨떨 했다', '앞에 잘하신 분들 너무 많았다. 그래도 검도부 오빠들의 응원 덕분에 긴장하지 않고 노래를 부를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검도부 선배들에게 공을 돌렸다. 또한,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있다면 참여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뽑아주신다면 참여하겠다.’라고 후속 무대에 대한 의사를 밝혔다. 2등을 차지한 임영찬 학생은 특별히 이 노래를 선택한 계기에 대하여 '다른 사람들이 제가 이 노래를 부를 때 "괜찮았다"며 만족하는 반응을 보여주었고 저 또한 그렇게 느꼈기에 이 노래를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 무대에 대해 만족하는가? "하는 질문에 ‘입상했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합니다.’라고 본인의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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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주최를 맡은 총학생회 회장 김시우 학생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마지막 버스킹에 함께 한 학생들에게 짧은 소감을 남겼다.

 

2022년 초당대학교에 마지막 ‘총총 버스킹’은 재학생들의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졌으며 추운 날씨를 고려하여 주최 측이 준비한 핫팩은 참가하는 학생들과 참관하는 학생들 모두에게 제공되어 더 따뜻한 공연이 될 수 있었다. 마지막 '총총 버스킹'은 곧 다가오는 기말고사와 많은 수업으로 인한 학업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완전히 잊고 잠깐의 달콤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버스킹으로써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었다.

 

초당대학교 교육방송국(CUBS) 박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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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일자 : 202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