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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 이태원 참사 애도...대학생 안전대책 긴급회의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2-10-31
  • 조회수 : 1757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는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대학생의 안전한 대학생활을 위한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하였다.

 

10월 30일(월) 오전 9시 박종구 총장 주재로 교무부총장, 행정부총장, 교무처장, 기획처장, 학생처장, 사무처장, 학생성공진흥원장 등 주요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안전과 관련한 주요 학사일정 등을 점검하고 정부에서 정한 "이태원 사고 국가애도기간(11월 5일 24시)" 및 대학 자체적으로 11월 12일(토)까지 "학생안전주간"으로 정하여, 학·내외 행사 및 학생참여 기반 교과·비교과 활동 등에 대해서 축소 또는 취소토록 결정했다.

 

대학생 안전대책 긴급회의.jpeg

 

박종구 총장은 “이태원 사고로 목숨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 입은 분들의 빠른  회복을 바란다”고 밝히면서, “청년·대학생들이 안전한 대학생활과 학업을 위해 교직원 모두가 캠퍼스 안팎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1시 행정부서 과·팀장 회의에 이어, 11월 1일(화) 오전 8시 30분 긴급 학과장 회의를 소집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대학생활을 위한 현황 점검 및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학생안전대책회의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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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일자 : 2022-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