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병오년, 불의 기운과 말의 활력이 결합되는 열정과 전환의 해 -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는 1. 5.(월) 본관 3층 소강당에서 전체 교직원과 함께 ‘2026년 병오년, 불의 기운과 말의 활력이 결합 되는 열정과 전환의 해, 희망찬 새해’가 되도록 다짐하는 뜻깊은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신년사, 구호 제창, 떡 케이크 커팅, 소통의 시간, 떡국 오찬 등으로 진행되었는데, ‘(총장)변화를 우리 손으로!’, ‘(교직원)혁신, 통합, 학생 중심!’, ‘(다함께)초당대 파이팅!’이란 힘찬 구호를 제창했으며, 특히 소통의 시간에는 전체 교직원이 서로 얼굴을 보며 격려하면서 새해 복을 염원하였다.
서유미 총장님은 신년사에서 변화를 우리 손으로 만드는 해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 혁신의 정신, 둘째, 우리 초당 가족의 통합과 신뢰 회복, 셋째, 학생이 중심에 서는 대학을 만들자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