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초당 MEDIA

회장기 제61회 전국검도단별선수권대회 여자 3단부 준우승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1-07-19
  • 조회수 : 197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 검도부(부장 강진형)는 지난 7월 16일(금) ~ 18일(일) 경남 고성국민체육선터에서 열린 회장기 제61회 전국검도단별선수권대회에 남·여 2단부, 3단부, 4단부에 출전하였다.

 

[크기변환]사진1.jpg

 

이번 대회는 (사)대한검도회가 개최하였으며 각 단별로 진행하는 대회로 초단부에서 6단부까지 전국에서 614명 선수들이 출전하였다. 본교 검도부는 여자 3단부에서 윤하늘(군사학과 2학년) 학생이 준우승을 차지하였고, 여자 4단부에서 김혜원(검도학과 4학년) 학생이 3위에 입상하였다.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여자 3단부에서 윤하늘(군사학과 2학년) 학생은 32강전에서 부전승으로 16강에 올랐고, 16강전에서는 화성시청팀 선수를 이기고 올라온 유원대 공수빈 선수를 1:0으로 이기고 8강에 올랐고, 8강전에서는 김해시체육회팀 선수를 이기고 올라온 지난 2월 SBS배 검도왕대회에서 결승전에서 아쉽게 졌던 경북대 김서연 선수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으로 이겨 4강에 올랐다.
 

4강전에서는 유원대 김소연 선수를 이기고 올라온 광명고 홍지현 선수를 1:0으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고, 결승전에서는 경주시청팀 선수를 이기고 올라온 유원대 박시은 선수을 만나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 로 져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아직 2학년 학생으로 내년을 기대해 본다.

 

[크기변환]사진2.jpg

 

여자 4단부에서 김혜원(검도학과 4학년) 학생은 32강전에서 윤건우검도관 최해람 선수를 2:0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랐고, 16강전에서는 화성시청팀 이정은 선수를 1:0으로 이기고 8강에 올랐고, 8강전에서는 국가대표 출신인 경주시청 한하늘 선수를 1:0으로 이겨 4강에 올랐다.
 4강전에서는 이번 대회 우승자인 김해시체육회 배지원 선수 만나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 로 져 아쉽게 3위에 그쳤다.

 

[크기변환]사진3.jpg

 

이번 대회는 (사)대한검도회에서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방영되었기 때문에 초당대학교와 검도학과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계기가 되었고 이번 입상을 계기로 다음 대회에서도 더 좋은 성적으로 입상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검도부장 :  강진형     검도감독 : 권명훈
- 입상 선수 명단 : 여자 3단부 준우승 : 윤하늘(군사학과 2학년) 학생
                  여자 4단부 3   위 : 김혜원(검도학과 4학년) 학생

비밀번호 :
· 수정일자 : 202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