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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MEDIA

중앙도서관 전자자료 무료개방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0-12-31
  • 조회수 : 160

초당대학교 중앙도서관
코로나19 확산세에도 지역사회 공헌 위해
중앙도서관 소장 전자자료
무료개방 결정

“도서관 소장 전자자료 무료개방
이용 시 필요한 예치금 부과하지 않고
다양한 전자자료 제공”

“eBook(전자책) 플랫폼 구축으로
4만여권 교양도서 상시 대출 서비스 운영”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고
도서관의 자원을 지역사회에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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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 중앙도서관(관장 김혜숙)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지역주민이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고, 무안 지역사회 공헌하기 위해 12월부터 중앙도서관 전자자료를 무료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무안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주민에게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무안군청, 무안교육지원청, 무안경찰청, 무안소방서, 무안군선거관리위원회, 무안농업기술센터로 공문발송하고 각 기관으로 전화로 안내하였다.

 

개방되는 전자자료는 온라인 도서관 e-book. 오디오북, 국내전자잡지, (북집)도서요약서비스 등으로 원래 소정의 예치금이 부과되는 서비스이지만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역주민들이 실내에서 이용 가능한 문화컨텐츠 제공하는 지역사회에 비대면서비스를 실시하라는 총장님의 지시로 시작되었다. 담당자 E-mail로 이용 신청하고, 도서관에서의 승인절차 후 별도의 비용없이 전자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전자자료 사용을 어려워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예치금 및 배송비를 지역주민이 부담하면 원하는 도서를 대출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자 한다.

 

김혜숙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동이 어렵고, 정서적으로 피로한 지금,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주민에게 서비스하기 위한 생각으로 전자자료를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초당대학교 중앙도서관은 대면으로 진행했던 독서공동체, 독서 경진대회, 전자도서박람회 등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수요자의 요구에 기반한 팟캐스트, 유튜브 등을 운영하여 언택트 시대의 도서관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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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일자 :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