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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MEDIA

박종구총장-학생자치기구 대표 간담회 실시

  • 작성자:홍보실
  • 등록일2020-03-25
  • 조회수 : 616

코로나-19 관련 비대면 수업 연장에 따른 학사일정 등 집중 논의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비대면 수업 기간을 4월 12일까지 2주더 연장하기로 함에 따라, 학생의견 수렴을 위하여 지난 23일 박종구 총장을 비롯한 학생복지처장, 학생자치기구 대표 임원들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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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당대학교는 코로나-19의 2주간 추가 연장된 온라인 강의 진행에 따른 수업의 질 관리와 학사행정의 불편함을 메우기 위해 전 교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변경된 학사 일정과 관련한 내용을 설명하고, 신입생 및 재학생의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생활관 입사일, 변경된 학사일정 안내 등의 협조를 부탁하였다. 생활관 입사 일정은 4월 11일~12일 양일에 걸쳐 입사가능하며, 재학생은 4월 11일, 신입생은 4월 12일이다.

 또한 각 호관 자동 분사형 손소독제 설치, 검역소 운영, 학과별 학생들의 건강상태 체크 등 대학의 적극적인 대처 상황에 대해 안내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학생대표 부준휘(제 25대 이룸 총학생회장)는 “ 학생들의 감염증 예방에 적극 동참하고 원활한 학사 일정 진행을 위해 학생자치기구도 최대한 힘쓸 것이며, 대학본부에서도 변동된 학사 일정에 따른 학생 자치기구의 활동에 대해 최대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는 등 학생 안전 및 복지 사항을 건의하였다.

 초당대학교 박종구 총장은 “이러한 조치가 감염을 예방하고 초당대학교의 모든 구성원을 보호하기 위함이기에 양해를 해주고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진정되어, 학생들과 함께 캠퍼스에서 직접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초당대학교는 코로나-19의 2주간 추가 연장된 온라인 강의 진행에 따른 수업의 질 관리와 학사행정의 불편함을 메우기 위해 전 교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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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일자 : 2020-03-25